2008/06/04 00:25

아오 빡쳐 내 핸드폰 ㅠ

타는 냄새와 함께 지지직 소리가 나면서 핸드폰이 죽었다.

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,
고운 폐혈관이 찢어진채로
아아, 너는 산새처럼 날아갔구나!
정지용 - 유리창 중


제기랄........... 복구 안되면 어떡하지 ㅠ 내 전화번호부....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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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SSa 2008/07/24 18:5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지못미